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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vrolet Chaparral 2X Vision Gran Turismo

Chevrolet Chaparral 2X Vision Gran Turismo
Originally released in Gran Turismo 6 on December 17,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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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 Description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이성적인 실험정신을 토대로, 모터스포츠 세계를 혁신한 Chaparral. 전설적인 브랜드가 그란 투리스모를 통해 부활했다. Chevrolet Chaparral 2X Vision Gran Turismo가 바로 그것이다.
르망 24시 레이스에서 신기술을 촉진하기 위해 설치된 클래스 "개러지 56" 실험용 프로토타입으로 탄생한 2X는 한마디로 모터스포츠의 미래라고 할 수 있다. 손과 발을 뒤덮은 글라이딩 윙슈트의 비상감과 모토 GP 바이크의 질주감에서 스타일링의 영감을 얻었다고 한다.
쉐보레가 고안한 이 머신의 동력원은 펄스 레이저. 2X는 펄스 레이저 충격파로 주위의 대기를 급가열켜 얻은 팽창력으로 로켓처럿 서킷을 뛰어다닌다.
2X의 파일럿은 머리를 앞에 두고 머신 위에 누워 노면의 몇 센티미터 위에 떠있는 듯한 감각으로 주행한다. 극단적으로 쾌감을 발산하는 드라이빙 포지션은 네바퀴 경주용 차량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일체감을 선사한다.
2X의 독창적인 디자인과 구조는 모두 플라이트형 드라이빙 포지션에서 기인한 것이다. 캐노피를 닫으면 팔다리를 뻗은 곳 주변에 독특한 공간이 생긴다. 팔다리 끝에 각각 독립적으로 움직이는 컨트롤러가 존재하며, 각 컨트롤러는 마찰손실 없는 전자 베어링과 휠에 연결된다. 차량의 감가속과 선회는 4점 컨트롤러와 신체의 움직임으로 조종한다. 브레이킹은 브렘보제 전자회생 캘리퍼와 보디에 탑재된 에어로브레이크 패널이 협조하여 작동한다.
일체형 보디 골격은 카본섬유를 적층시킨 레이업 스케줄이라는 공법으로 만들어졌다. 이 보디는 자체에 탄성이 있어 네바퀴의 서스펜션으로도 기능한다. 메인 보디에는 초고압 펄스 레이저를 발생시키는 동력장치가 탑재되어 있지만 레이저 펄스는 극히 정밀한 스러스트 파라볼라를 통하여 레이저 콘으로 조사된다. 급격하게 팽창한 공기의 흐름을 여러겹의 날개를 제어하고, 아래쪽의 벡터링 패널로 추진력과 다운포스를 동시에 확보하는 구조이다. 이 기술로 파일럿은 자유로이 다운포스를 다룰 수 있다. 타이어의 접지면을 노면에 바짝 붙여 그립이 필요한 구간에서 강렬한 다운포스를 얻을 수 있다.
창업자 짐 홀의 고집을 이어받은 모터스포츠 혁명의 정신을 대담한 형태로 표현한 Chevrolet Chaparral 2X Vision Gran Turismo는 지금껏 어느 누구도 본 적 없는 머신으로, 르망의 개러지 56의 미래에 혁명을 불러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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