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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Bull X2010 Prototype Tra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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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란 투리스모 5

Red Bull Racing과의 프로젝트 「Red Bull X2010 Prototype」을 발표

9월 17일, 그란 투리스모는 Red Bull Racing과의 프로젝트 「Red Bull X2010 Prototype」을 발표했습니다.

「만약 지상에서 가장 빠른 레이스카를 가지고, 룰이나 레귤레이션을 모두 던져버린 차를 만든다면 그것은 어떤 차가 될 것이며, 어떤 성능을 가질 것이며, 그것을 운전한다는 것은 어떤 느낌일까?」

그란 투리스모는 그런 소박한 꿈을 꾸기 시작했고, 이 흥미진진하고 가슴뛰는 생각에 기꺼이 파트너가 되어 준 것이 Red Bull Racing.
프로젝트 「Red Bull X2010 Prototype」은 그란 투리스모의 상상력과 Red Bull의 테크놀로지가 융합된 꿈의 협동 프로젝트입니다.

이 「Red Bull X2010 Prototype」 프로젝트에는 에어로 다이내믹스의 전문가이자 레이스카 디자인의 귀재인 애드리안 뉴이가 테크니컬 어드바이저로서 본격적으로 참여했습니다. 이 Red Bull X2010 Prototype이란 이름이 붙은, Polyphony Digital이 디자인한 가공의 자동차에는 애드리안 뉴이의 오랜 경험과 어린이와 같은 기술적 호기심이 가득 담겨있습니다. 그 결과 완성된 Red Bull X2010 Prototype은 과거의 어떤 레이싱카와도 다른, 독특한 모습과 메커니즘을 가진 익스트림 카가 되었습니다.

『그란 투리스모 5』 안에서 이 차의 버추얼한 셰이크 다운 테스트, 세팅을 담당한 것은 그 유명한 세바스찬 베텔. 베텔은 스즈카 서킷에서, 첫 주행임에도 그때까지의 스즈카 서킷의 코스 레코드를 한 번에 20초 이상이나 단축시킨 경이적인 랩 타입을 기록한 선수입니다. 꿈의 레이싱카, Red Bull X2010 Prototype은 『그란 투리스모 5』의 발매와 함께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그란 투리스모」 시리즈 프로듀서
야마우치 카즈노리의 코멘트


현존하는 레이스에는 그 어느 레이스든 반드시 어떠한 레귤레이션이 있고, 모든 레이싱카는 그 레귤레이션의 범위에서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러나 이 머신, Red Bull X2010은 Polyphony Digital이 오랫동안 마음에 품고 있던 「만약」이라는 꿈에서 만들어진 새로운 차입니다. 저희들은 미래의 모터스포츠의 가능성을 탐구함으로써 레이스 팬과 업계 모두에게 영감을 주고자 합니다.

Red Bull Racing 치프 테크니컬 오피서
애드리안 뉴이씨의 코멘트


한계를 돌파하는 꿈, 자기 자신에게 가해진 룰을 던져버리고 순수하게 물리 법칙을 우선한다라는 것은 모두가 가지고 있던 꿈입니다. PlayStation®3의 기술, GT5의 버추얼 환경을 통해서야 비로소 그 꿈은 몇 백만의 사람들이 체험할 수 있는 현실이 됩니다. 이 영감이, 저와 세바스찬 베텔의 Red Bull 팀을 Polyphony와 만나게 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물을 달리게 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굉장한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