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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리포트

이탈리아 밀라노 이벤트 "Quattroruote Day"에서 야마우치 카즈노리가 키노트 스피치를 피로.

2월 6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이탈리아 최대 자동차 미디어 "Quattroruote Day"가 주최하는 "Quattroruote Day"가 열려 "그란 투리스모" 시리즈 프로듀서 야마우치 카즈노리가 키노트 스피치를 하였습니다.

밀라노 UniCredit Pavilion의 메인 홀 회장
밀라노 UniCredit Pavilion의 메인 홀 회장

이 이벤트는 같은 회사가 매년 개최하여 자동차 기술의 진보나 문화 양성에 거대한 공헌을 한 자동차, 기술, 인물을 기리고 있습니다. 올해는 "Car of the Year"를 Alfa Romeo Stelvio가 수상, 그리고 "Quattroruote Global Tech Award"를 Mazda의 SKYSCTIV-X가, "Quattroruote" 잡지 창간자의 이름을 딴 "Gianni Mazzocch 2018"에 Suzuki 회장인 스즈키 오사무가 불리는 등 일본과도 연이 깊은 이벤트였습니다.

Mazda의 차세대 연소 기술 SKYACTIV-X가 "Quattroruote Global Tech Award"를 수상. 단상 위에 선 후지와라 키요시 전무 이사 (중앙 오른쪽)

인도에 자동차 생산을 통한 지원 등으로 Suzuki 회장 스즈키 오사무 씨가 "Gianni Mazzocch 2018"을 수상. 대리로 단상에 선 스즈키 토시히로 대표이사 겸 사장 (중앙)

야마우치는 이러한 수상 발표에 앞서 "자동차 생산과 그란 투리스모의 미래"라는 주제로 키노트 스피치를 피로. 탄생 20주년을 맞은 그란 투리스모가 항상 현실의 자동차 산업이나 모터스포츠와 함께 걸어왔던 것, 비전 그란 투리스모나 FIA GT 챔피언을 통해 앞으로 100년의 미래에도 함께 나아가자고 밝혔습니다.

스피치 중인 야마우치 카즈노리
스피치 중인 야마우치 카즈노리

또한 야마우치는 FIA GT 챔피언십의 트로피로 움베르토 보치오니의 청동상 "공간 속의 연속적인 단일 형태"을 인용하였다고 소개. 여기서부터 금세기 초 밀라노에서 활약하였던 미래파 시인 마리네티의 "미래파 선언"을 언급하며 "자동차를 향한 열정은 여기서부터 시작되었디"하고 언급하여 만원 회장에서 커다란 갈채를 받았습니다.

밀라노 UniCredit Pavilion 회장에서는 표창식 종료 후 오후 5시부터 『그란 투리스모 SPORT』를 사용하여 "Audi Racing e-Challenge"를 개최. 실력 좋은 그란 투리스모 선수 150명이 AudiR8 LMS으로 높은 수준의 배틀을 펼쳤습니다. 야마우치가 승자에게 상을 수여하여 회장에 모인 많은 팬으로 부터 뜨거운 성원을 받았습니다.

"Audi Racing e-Challenge"의 한 장면

"Audi Racing e-Challenge"의 한 장면

"Audi Racing e-Challenge"의 한 장면

"Audi Racing e-Challenge"의 한 장면

"Audi Racing e-Challenge"의 한 장면

"Audi Racing e-Challenge"의 한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