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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란 투리스모 스포트

《그란 투리스모 스포트》 마에스트로 루이스 해밀턴이 4번째 F1 월드 챔피언 획득

10월 12일 《그란 투리스모 스포트》 마에스트로, 멘토에 취임한 F1 드라이버 루이스 해밀턴이 10월 30일에 열린 18 라운드 멕시코 그랑프리 결승에서 개인 통산 4번째 F1 월드 챔피언에 올랐습니다.

지난 주(23일)에 열린 아메리카 그랑프리에서 우승에 가까워진 해밀턴은 5위 이내에 입상하거나 라이벌인 세바스티안 베텔이 3위 이하로 떨어지면 챔피언 획득이라는 유리한 상황에서 멕시코 그랑프리를 맞이하였습니다.

시작된 결승 레이스. 루이스는 출발 직후 혼란스러운 와중 베텔과 부딪쳐서 오른쪽 리어 타이어가 펑크, 레이스가 시작하자마자 피트 인에 들어가 다시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한때 톱을 달리는 페르스타펀에게 따라 잡히는 굴욕도 당하였지만, 파죽지세로 속도를 올려 67바퀴째에는 페르난도 알론소를 제치고 9위로 오른 후 레이스를 끝냈습니다. 그랑프리에서 우승한 건 막스 페르스타펀으로 베텔은 4위. 그 순간 2017년 월드 챔피언이 루이스로 결정되었습니다.

힘들었던 2017년 시즌 전을 통해 드라이빙이나 인간성을 한층 더 성장시킨 루이스 해밀턴. 그의 드라이빙 철학이나 인생관은 이후 《그란 투리스모 스포트》를 통해서도 밝혀집니다.

축하해요 루이스!